[뉴스포스트=이별님 기자] 31일 경찰은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1번 출구 일대부터 녹사평역까지 차도를 통제했다. 지난 29일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발생한 압사 사고 관련 조사와 희생자 추모 공간을 위해 폴리스 라인을 세웠다.

31일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일대를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사진=뉴스포스트 이별님 기자)
31일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일대를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사진=뉴스포스트 이별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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