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스트=홍여정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지난 22일부터 임시선별검사소가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28일 오후 방문한 송파구 올림픽공원 임시선별소는 무더위 탓에 조금 한산한 모습이었는데요. 온몸을 감싸는 방호복까지 입은 의료진들의 고충이 느껴졌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임시선별진료소는 송파구 올림픽공원 임시선별진료소를 비롯해 12곳입니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서울 자치구 25곳 모두 임시선별진료소 운영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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